창립기념식은 “무엇을, 어떤 순서로” 보여주느냐가 핵심입니다. 흐름이 매끄러우면 짧은 행사도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.

기본 식순
개회 → 국민의례 → 대표 기념사 → 연혁 영상 → 표창·시상 → 비전 선포 → 세리머니(테이프 커팅·점등) → 축하 공연 → 폐회 순이 일반적입니다.
연출 포인트
연혁 영상은 창립의 의미를 한 번에 전합니다. 세리머니는 무대 조명·음향과 맞물려야 임팩트가 살고, 사진·영상 기록 동선까지 미리 잡아두면 좋습니다.
행머스마는 식순 설계부터 무대·의전·기록까지 한 팀이 진행합니다.

